조종 중에 전방석 8 : 방공포병 1 : 군수 1
그렇다고 조종 특기에다가 수당이나 별자리 몰아준다고 옷을 덜 벗냐 하면 그것도 아님
해군 사정은 모르겠으나 나는 저거 손 좀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뭔가 합리적인 방식으로
나 있을 적에는 공군 군수특기 자리는 공군 군수사 군수관리단장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 두자리가 전부였다 군수관리단 창설 전인 2007년 전에는? 별자리는 없었지 그딴게 어딨음 군참부장 군수특기가 처음 했을 때 아주 난리가 났는데
현재도 병신같게 군수사령관은 조종특기다
그나마 별 몰아줘서 이것밖에 안 벗는게 아닐까? 솔까 전투기 파일럿이라 해봐야 민항사보다 받는 돈도 적고 군인이라 제한되는 것도 많은데..
해군 장교쪽은 특전이든 잠수든 항해병과쪽에서 지원해서 가고 그런식으로 기억하는데 장교쪽은 관심이 없어놔서 - Typhoon
공군 조종은 별욕심 있는거 아니면 채우고 민항가는거이상 메리트 못주지않음?
문제는 그렇게 몰빵하면 다른 특기들의 박탈감은 어쩔 조종특기만으로 군이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수당이야 그렇다 쳐도 진급자리 자체가 없는건 큰 문제지
저렇게 해도 제대를 못막아서 의무복무기간 더 늘리고 지랄염병했는데 그래도 못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