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 처럼 보이겠지만 주류 이론 물리학자들이 상당히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우주론중에 하나임
이 세상의 모든건 사실 정보에 불과하며 실상은 비트로 이루어진 가상의 세계가 아닌가 하는 이야기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 입자들(전자, 중성미자, 같은놈들)의 물리량(질량이나 전하량, 스핀)이 왜 그렇게 꼭 정해져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진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음 (초대칭 입자니 뭐니 하고 있지만 아직 발견된적은 없고)
이걸 파고들다 보면 진짜 기본입자들이 진짜로 존재하는거긴 하는거냐?에 이르게 됨
그러니까 실존하는게 아니라 그냥 정보로써 그런 물리량을 가진 입자가 있다고 한줄 코딩해서 적어놓으면 쉽게 해결됨
즉 우리가 보고 듣고, 냄새맡고 실존한다고 생각하는 모든것들이 사실은 가상의 세상일수도 있다는거지
참고로 홀로그램 우주론이랑은 다른 이야기임
통 속에 든 뇌 같은건가
그럼 그밖은요
이거 비가환 공간 이론 아님? 시공간이란게 어떤 실체가 있는게 아니라 근원적 실체의 상호작용(비가환 공간)이라는 이론인데 그거 말하는 건듯 - 댓글 꼬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