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야 장비 하나하나 기름에 먹는거까지 소모품하나하나마저 체계에 등록되서 관리되니까 장난 못치는거지

디지털옷 없던 시절까지는 심심찮게 "모 사단에서 횡령하다 잡혀갔다."라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왔음.

뭐 당장 14년인가 15년인가 모군단 군수처에 공문을 보냈는데 처리가 존나게 안되서 전화를 했더니 담당보직이 현재 공석이라길래 "왜요??"했더니 흐지부지 대답을 안해줌.

수소문해서 알아보니 횡령하다 걸려서 잡혀들어가 수사받고있었다나ㅋㅋㅋㅋㅋ

그소리 듣고 "아니 요즘도 횡령을하는 놈이 있넼ㅋㅋㅋ"하면서 요즘도 이러면 옛날에는 어땠을까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