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카사

1905년 정박 중 탄약고 유폭으로 침몰함.(나중에 건져내긴 함.)
일설에는 어느 수병이 램프용 알코올 도수 낮춘다고 불 붙였는데 그게 탄약에 옮겨 붙으면서 터졌다고 함.

2. 아마기

아마기급 순양전함 1번함
이거는 완성은 못하고 군축조약 때문에 건조 도중에 항모로 재건조하다가 간토 대지진으로 용골이 부러져서 해체됨.
이거 대신에 항모로 개수한 게 카가급 전함 1번함 카가임.

3.무츠

이거도 정박 중 탄약고 유폭으로 침몰함.
이거는 워낙 설이 많아서 심지어는 일본군의 유명한 구타 가혹행위에 앙심을 품은 수병이 저지른 일이란 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