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고, 튼튼하고, 정비하기 편하고, 기동성 좋고노즈콘이 작아서 레이더를 큰걸 못넣는 것만 아녔으면 계속 개량해서 f-16포지션으로 갔을듯뭐 실제로 중국이 엔진 인테이크를 옆으로 돌려서 비슷한걸 만들긴 했는데....Jf-17도 미그21파생이라면서? 따지고 보면중국이 아니라 소련에서/러시아 에서 만들었으면 더 많이 팔렸을 듯
근데 미그-21이 기동성이 특별히 좋다고 하기엔…그냥 가볍고 센 엔진 단 건 맞지만 ㅇㅇ
그래도 그때 기준으로 그정도 크기 기체에 그정도 기동성이면 진짜 설계자들을 갈아넣는게 맞는 것 같음ㅋㅋ
기체의 전반적인 밸런스나 포텐셜로 따지만 프-5가 더 낫긴 함.
그래서 개인적으로 프-5 사장된 것도 개인적으로 아쉬움. 포텐셜은 충분했다고 보는데.
처음부터 프-104 수준의 항전과 엔진을 갖췄으면 괜찮았을거임. 물론 연비는 갈아마셨겠지만.
연료 잔량 30프로 미만 되면 CG가 틀어져서 불안정성 좆되는 바람에 가뜩이나 짧은 발도 제대로 다 못살렸다던데 - dc App
걸작에도 찐빠는 있게 마련이라능
똥파랑 미그21은 돈없는 나라들 초음속기 가지게 해준것만해도 의미가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