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베를린, 드레스덴 정도 빼고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게 아쉬움.
상대적으로 따져봤을때 문화유산은 튀링겐 주(바이마르, 에르푸르트, 아이제나흐, 고타)가 좋은 것 같고
자연 환경은 작센주(드레스덴, 바스타이, 마이센 등 엘베강 연안)쪽에 경치 좋은 곳들이 많음.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같은 북부 지방(슈베린 등)도 관광자원이 풍부함.
(동)베를린, 드레스덴 정도 빼고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게 아쉬움.
상대적으로 따져봤을때 문화유산은 튀링겐 주(바이마르, 에르푸르트, 아이제나흐, 고타)가 좋은 것 같고
자연 환경은 작센주(드레스덴, 바스타이, 마이센 등 엘베강 연안)쪽에 경치 좋은 곳들이 많음.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같은 북부 지방(슈베린 등)도 관광자원이 풍부함.
예나 개좋았음
예나면 원통 모양의 현대식 건물도 알겠네. 난 처음에 통일 후 지은 건물인 줄 알았는데 동독 시절에 지은 건물이라는 걸 알고 놀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