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티아는 세계 각국에 팔릴만한 좋은 차륜형 장갑차였고, 미쓰비시가 출품한 건 도당체 뭔 생각으로 내놓은지 모를 폐품이었다.
[일반] 육자대 차륜 장갑차 사업 참여한 일본인이 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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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1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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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아면 가격 빼고 K808보다 검증된 거 맞음
질내사정밖에 안 보인다.
번역이 왜 저렇게 됐는진 모르겠지만 정확한 번역은 '늦게 내는 가위바위보'임 즉 파트리아 제품 스펙은 진작 알려져 있으니, 미쓰비시는 그걸 따라잡기만 해도 이겼을 것을 왜 이런 꼬라지가 되었느냐 의문이라는 거
중간에 파트리아 엔지니어의 말 부분은 중간이 생략돼서 전체적으로 이해가 안되는데 원래는 엔지니어에게 얘기 듣기로는 '망가져도 상관없습니다. 드라이버 분께 책임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마음대로 달리고 RPM도 올리고 하세요. 그러다 망가질 정도면 나라를 못 지키죠. 바로 개선하도록 본사에 전달하면 되니까요.' 파트리아의 싸나이 정신 너무 뜨겁... 이란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