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제 집에서 쫓겨낭
그러다가 등짝 쳐맞음
그러다가 정들고 못버리는 전개ㄹ..
나이 지긋하시면 나비탕 해버릴지도 - dc App
그리고 나비탕 한그릇
나중되면 어머님이 떼껄룩 더 귀여워하심 내 주변 10개 가구 표본 중 6개 사례 가져온거니 정확함 암튼 정확함
원룸에서 키우다가 출장때문에 부득이하게 부모님께 맡겼다가 정들었다고 못돌려받는 경우도 봄 ㅋ
그건 그럼
개 이기적인 생각임
고양이 여럿 키운 입장에서 말해봄. 일단 고양이는 화장실을 가리긴 하지만 그 모래 처리가 문제일 뿐만아니라 냄새 자체도 무시못함. 게다가 기분 나쁘거나 발정기 오면 그냥 이불이나 신발에 오줌 싸기도 함. 그리고 털을 엄청 뿌림. 특히 잘못하면 가구나 벽지 등을 뜯음.
금붕어쯤 되는 것도 아니고 고양이 같은건 가족간 합의 없이 덜컥 들여 놓알다 저런게 불화의 씨앗이 되면 가족들도 고양이도 아무도 행복하지 못함.
님 이제 집에서 쫓겨낭
그러다가 등짝 쳐맞음
그러다가 정들고 못버리는 전개ㄹ..
나이 지긋하시면 나비탕 해버릴지도 - dc App
그리고 나비탕 한그릇
나중되면 어머님이 떼껄룩 더 귀여워하심 내 주변 10개 가구 표본 중 6개 사례 가져온거니 정확함 암튼 정확함
원룸에서 키우다가 출장때문에 부득이하게 부모님께 맡겼다가 정들었다고 못돌려받는 경우도 봄 ㅋ
그건 그럼
개 이기적인 생각임
고양이 여럿 키운 입장에서 말해봄. 일단 고양이는 화장실을 가리긴 하지만 그 모래 처리가 문제일 뿐만아니라 냄새 자체도 무시못함. 게다가 기분 나쁘거나 발정기 오면 그냥 이불이나 신발에 오줌 싸기도 함. 그리고 털을 엄청 뿌림. 특히 잘못하면 가구나 벽지 등을 뜯음.
금붕어쯤 되는 것도 아니고 고양이 같은건 가족간 합의 없이 덜컥 들여 놓알다 저런게 불화의 씨앗이 되면 가족들도 고양이도 아무도 행복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