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계 지하드반군간 내전으로 암살,습격,전투가 끊이지않는 시리아 이들리브주


시리아 알카에다지하드반군의 원조격인 알누스라가 군소 지하드반군들을 병합흡수해 만든 HTS와

과거 알누스라를 형님조직처럼 따르며 공생하다가 세력이 커진후 Aharar Al Sham가 다른 군소 지하드반군들을 이끌고 HTS를 공격하면서

시작된 양측의 패권전쟁은 터키군의 이들리브주둔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격화되면 끝이 나지 않고 있다.


양측간의 상대측 지하드군의 리더나 중요한 인물에 대한 암살과 테러, 국지전이 하루가 멀다하고 수시로 발발한다.


이들리브주 북부 교외에서 지난달 다른 지하드반군의 폭탄공격으로  4명이 죽고 2명이 부상한 사건현장



몇일전인 5월 18일 이들리브에서 쌍방간 전투를 벌이는 FSA의 양대 지하드반군조직




19일 이들리브주 북부지역에서 격전을 벌이는 "Hayat Tahrir ash Sham" 와 "Jabhat Tahrir Surya"- 시리아 알카에다의 현실 분열,반목,전쟁



어제는 또, 알누스라가 이들리브 시 도심에서 정부군에 협력한 혐의로 주민 4명을 공개처형했다. 사실은 샤리아율법을 어긴 죄라는 얘기도 있다.


5월 20일 이들리브 도심 광장 에서 공개처형당하는 주민들 .  IS와 다를바없는 현실이 바로 자유시리아군 FSA의 실체




터키군 시리아 이들리브주 주둔지 - 5월 17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