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중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소년과 자동차라는 소재도 넘모 좋았고 선악 대결 구도도 확실하고 (디셉티콘이 별로 입체적인 악당은 아니지만 고향 사이버트론을 재건해야 하고 그 에너지원을 찾아왔다는 데에서 납득가는 동기) 메가트론을 위시한 각종 악역들의 포스도 충분히 강력하고..
오토봇 역시 지구 문화에 심취한 재즈, 군의관, 무기 전문가 등 캐릭터가 확실해서 누가 누구지 하며 헷갈릴 일도 잘 없음.
가장 중요한 건 1편에서는 트랜스포머들은 그들의 언어를 쓰고, 토마호크 한 방에 나가떨어지지도 않으며 인간들도 최소한 유탄발사기를 들고 와서 싸웠다는 거지.
2편부터는 그냥 로봇영화라 말하고 싶지 않음
오토봇 역시 지구 문화에 심취한 재즈, 군의관, 무기 전문가 등 캐릭터가 확실해서 누가 누구지 하며 헷갈릴 일도 잘 없음.
가장 중요한 건 1편에서는 트랜스포머들은 그들의 언어를 쓰고, 토마호크 한 방에 나가떨어지지도 않으며 인간들도 최소한 유탄발사기를 들고 와서 싸웠다는 거지.
2편부터는 그냥 로봇영화라 말하고 싶지 않음
Ils ne passeront pas
ㄹㅇ ㅋㅋㅋㅋㅋㅋ - dc App
위우웅 같은 충격파 소리내면서 공격무시하는거 존나 간지작살임
상대적이지 않고 그건 절대적으로 오락영화로서는 명작 맞습니다 - dc App
3편이 더 좋던데
날다람쥐들 개 멋짐
사이러스 //5.56mm로 그 거대한 로봇을 잡아? 무슨 아메리슘이라도 쓴답디까?
오토봇들이 자신들의 방어체계를 무력화시킬 수 있게 협력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