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도시가 주테덴란트가 맞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딱히 WW2에 관심이 없어서리.

암튼 자국계가 많이 산다는 이유로 무력 점령, 유럽 강국들이 평화를 잃고 싶지 않은 데다가 군대가 약체화되어 무력 충돌을 피함, 자신감을 얻은 침략국은 다음 목표를 위해 노력...해야되는데 석유값이 떨어져버렸어!

우리는 러시아 연방이 공업화되어 내실있는 경제를 갖추지 않게 노력한 푸틴에게 '우리 시대의 평화' 라는 슬로건과 함께 노벨평화상을 수여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 합니다.

안 그러면 다음 차례는 동유럽을 상대로 한 안슐루스겠죠.

Ils ne passeront p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