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보니 개념글에 재밌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해봤더니...
알레이버크 7척 깡통 표적함 한척 중에서 알레이버크 4척이 격침당했고 한척은 반파 상태입니다. SM-2도 큰 역할을 해줬지만 시스키밍하는 하푼 잡는데에는 RAM이 더 열심히 잡더라고요.
참고로 기본 로드아웃중에 하푼2 AARGM4 조합이 없어서 하푼 네개 단 슈퍼호넷 44기와 AARGM 네개 단 슈퍼호넷 22기를 띄워 보냈습니다.
프레임이 한자릿수로 떨어지도 난리도 아니었네요.
사족이지만 이 결과는 모두 슈퍼호넷이 우월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트럼프 뭔데;;
슴육하고 essm 조합도 좀
표적함인데오.
토카/ 세종대왕급 7척 기준으로 했으니 하푼 176발과 AARGM 88발이 동시에 날아올때 세종대왕급 7척이 얼마나 방어할 수 있는지 계산좀요
그걸 왜 나한테 물어
저거 거꾸로 썼네요.
하푼 176 AARGM 88 맞습니다
내가 DCS 돌렸을때도 하푼 176발중에 SM-2만으로 요격한건 105~110발 남짓밖에 안됬음. 14문의 CIWS가 거의 20발정도 요격한듯.. 총 130발정도 요격했으니깐..
애초에 부족한 미사일 탑재량은 척당 61발까지 늘리면 그만인데. 애초에 척당 할당된 48발도 다 못쐈던것 같음
1제곱미터짜리 미사일을 탐지해서 요격하기 시작한게 24.8nmi정도부터인데.. 탄착까지 170초동안 미친듯이 SM-2 난사해대도 결국 수십기가 살아서 날아듬
하푼 시스키밍 때문에...
오히려 AARGM은 하푼에 비해 빠르기도 했고 하늘에서 내리 꽂히는거라 바로바로 잡더라고요
ㄴ AARGM 요격이 수월했던건 신기하네
확실히 SM-2가 초음속 직선비행하는 물체는 기가맥히게 잘 맞추는데, 저속으로 회피기동하는 물체는 SM-2가 자기 속도를 못이기고 빗나가버리는듯
VLS에서 막 점화되서 튀어나갈때 순간속도가 2500노트까지 나오더만. 그래서 그런지 점점 목표가 가까워질수록 명중률이 급감하는게 보임
저거 다 하푼맞고 뻗은거에요. AARGM은 RAM 범위 들어오기도 전에 SM-2로 격추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