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는 새거라서 그러나 검은색이고하단은 도색 두께 얇아져서 회색 및에 모서리 부분은 죄다 벗겨져서 은빛으로 번쩍 번쩍 하는거제일 꼴보기 싫음정비를 시발 어떻게 하길래 재도색도 공장 출고한이례 한번도 안 했다는거잔아
샤이니ㅡ앤 크롬
얘초에 한국군이 보유한 소총들 자체가 미군의 소총들처럼 상부가 소모품이라서 그런거잖아
상부가 원래 소모품인건 당연한건데. 하단 도색이 저렇게 샤이니 앤 크롬하게 블링블링하면 가져다가 도색 새로해야지 그냥 쭈우우욱 쓰면 안되지. 상하부가 사이좋게 다벗겨진건 햇빛 받으면 아주 블링 블링해.
미군도 그런거 안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병신 같은 한국군은 그걸 꿈꾸기가 힘듬
하부 총몸 도색하는게 총번관리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총기 수리병으로 있었던 동안에 하부총몸이나 상부총몸 도색한적은 한번도 없음(교환을 했으면 했지), 근데 총열 도색은 무지하게 많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