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하진 않을 것 같은데. 반동 이용해서 그 동력을 바람 내는데 쓰는 거임. AR 계열이면 완충 튜브에 스프링 대신 에어 튜브 같은 골 넣는 거임. 여기에 압축된 공기가 싸이클에 따라서 퓨퓨 나온 거임.
가능은 하겠는데 쏠 때마다 소리 존나 괴이하겠다. 쀡쀡쀡!!
댓글 11
그거 비스무리한 구조를 택한 총기가 있었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 남. 하여튼 공랭식인 이상 도움은 돼도 결정적인 차이는 없는 것으로
ㄹㄹ(1.221)2018-05-22 06:35
수랭식이라면 물 보충만 해 주면 수천발 정도 계속 긁어댈 수도 있었다고 함
ㄹㄹ(1.221)2018-05-22 06:36
그런거 1머전때 많았는데 어느샌가 다 뒤짐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토오오오오카(hhhmmm98)2018-05-22 06:37
흠... 자동사격 2탄창 정도 더 버틸 정도라면 실용성은 있지 싶은데. 장기적으로는 반자동시 수명도 높아질 거고. 오히려 현대에 실용적이지 않을까 싶음. 뭐 어디까지나 망상이니.
람다쥐(acidboy2)2018-05-22 06:39
강제 과급 공랭 구조 가진 총으로 예전에 쓴 거로는 예를 들면 루이스 경기관총, 최근에는 PKP Pecheneg이 있는데. 루이스 경기관총의 냉각 튜브가 발사 가스의 흐름의 압력차를 이용해서 강제 공랭을 유도하는 거였음. 냉각 성능은 그렇게 결정적이지 않고, 이런 구조를 사용하면 그만큼 총신에 뭔가 더 덧붙여야 해서 무겁거나 복잡해지거나 번거롭거나. 공랭식을 할 거면 그냥 총열교체가 낫다 그렇게 결론내렸다고
그거 비스무리한 구조를 택한 총기가 있었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 남. 하여튼 공랭식인 이상 도움은 돼도 결정적인 차이는 없는 것으로
수랭식이라면 물 보충만 해 주면 수천발 정도 계속 긁어댈 수도 있었다고 함
그런거 1머전때 많았는데 어느샌가 다 뒤짐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흠... 자동사격 2탄창 정도 더 버틸 정도라면 실용성은 있지 싶은데. 장기적으로는 반자동시 수명도 높아질 거고. 오히려 현대에 실용적이지 않을까 싶음. 뭐 어디까지나 망상이니.
강제 과급 공랭 구조 가진 총으로 예전에 쓴 거로는 예를 들면 루이스 경기관총, 최근에는 PKP Pecheneg이 있는데. 루이스 경기관총의 냉각 튜브가 발사 가스의 흐름의 압력차를 이용해서 강제 공랭을 유도하는 거였음. 냉각 성능은 그렇게 결정적이지 않고, 이런 구조를 사용하면 그만큼 총신에 뭔가 더 덧붙여야 해서 무겁거나 복잡해지거나 번거롭거나. 공랭식을 할 거면 그냥 총열교체가 낫다 그렇게 결론내렸다고
페체네크 좋은 총이구나. 어설픈 ar 계열 말고 얘를 제식으로 넣어야한다.
총열교환도 안되고 8kg 넘어가는걸 제식 뭘로 할려고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그 부품 마모심해서 안될듯 - dc App
간지나자너. 조루 돌격소총은 버리고 전원 기괸총이닷
그래서 그거 들고 한번 전투해보쉴?
난 힘든 거 싫어서 전쟁 안 나갈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