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느낌상으로 힘들어서 때려친 비율 가장 높을거같은데군 규모가 작아서 그런가 해사나와도 빠듯하다고생각보다 출신에대해 장군전까지는 관대한편이라고 중령 전역하신분이 말해주더라공군이야 조종성골이냐 진골이냐가 중요한거니까
뭐 이제 대령달면 거기서부턴 파벌하고 정13치의 영역이라 출신따진건가
그것도있는데 해군은 육군이랑 다르게 임관자 비율자체에서 사관학교 비율이 높아
해군은 부사관 적체가 레알 헬임 삼촌 해군 중사전역했는데 그때가 거진 30년 전인데도 보해질 보직이 없어서 진급 기회 자체가 거의 없다더라. 전역 직전에야 복지차원에서 중사달아줬다고함.
그래서 해군은 진급 못하고 골골댈때 전역희망서 내기만 하면 한 계급 진급시켜준다했음 지금은 좀 다르겠지만 크게 다를거 같지는 않네.
대령전역 성공, 중령전역 평타, 소령전역 비참
딱 20년 채우고 중령전역하고 교수되셔서 군에 남은거보단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