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인생이 책에서나 보던 역사적 인물 같음;아버지가 암살당함 -> 아버지가 이끌던 세력의 추대를 받아 지도자에 등극 -> 정적과 손잡음 -> 아버지의 복수 성공 -> 정적의 충실한 사냥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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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와 딱이네 ㅋㅋ
특히 구소련 국가에서 드라마같은 인생들이 많은듯
야생..
적은 내용만 보면 장쉐량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