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 커지고
공권력을 무사할 만한 자금력과 물리력을 소유하기 시작하면
양지로 떳떳하게 나오려고 하는 것 같더라.
카르텔이 복지 정책 돌린다거나 코로나 코호트 격리 돌린다거나
야쿠자가 과자와 사탕 나눠준다거나
마피아가 요식업이나 제조업 진출하려고 하거나
그 존경받고 싶어한다는 욕구의 마지막 단계 뭐 그런건가?
참 신기함
공권력을 무사할 만한 자금력과 물리력을 소유하기 시작하면
양지로 떳떳하게 나오려고 하는 것 같더라.
카르텔이 복지 정책 돌린다거나 코로나 코호트 격리 돌린다거나
야쿠자가 과자와 사탕 나눠준다거나
마피아가 요식업이나 제조업 진출하려고 하거나
그 존경받고 싶어한다는 욕구의 마지막 단계 뭐 그런건가?
참 신기함
공권력이 무서우니까 음지사업에서 번돈으로 양지로 나오는거 음지사업 계속하다가는 깜빵각 나오니까
깜방도 어찌저찌 빠져 나올만한 세력일텐데 그런다고?
조폭새끼들이 기를쓰고 비지니스맨인 척 하려는 EU 합법적인 양지사업 = 공권력 무서워 할 필요가 없어짐.
군벌이니꼐
대중의 지지를 받는게 제일 무서운일이지 마치 암세포가 퍼지는것처럼 도려낼것을 추리기가 더 힘들어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