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전쟁의 끔찍함 참혹함을 다루는 전쟁장르인데퍼시픽은 그래도 끔찍하다 무섭다 느낌은 안드는데 태극기는 진짜 처참하고 무섭고 그리고 슬픔 실제론 태평양이 육이오보다 더 빡센전쟁이긴한데
오히려 반대 아님 퍼시픽이 ㄹㅇ 전쟁의 처참함을 더 잘 구현했다고 보는데ㅐ
북진통일을 달성 못해서
어찌됐건 백두산에 태극기 꽂고 통일 달성했으면 대하는 분위기가 좀 달랐을거
태극기는 좀 쓰레기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