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은 추축국이 도저히 못이길 전쟁을 미쳐가지고 일으킨 질만 해서 진 전쟁인데

1차대전은 동맹국이 협상국 이길 가능성 두 진영 반반 50:50 이였는데 동맹국한테만 악재가 지속적으로

겹쳐서 재수 더럽게 없게 동맹국이 패배한 거임? 아니면 동맹국도 질 만해서 진 거임?

내가 듣기로 1차대전 때는 미국도 천조국과는 거리가 매우 먼 아마추어들이였고 영국도 지는 해였으며

프랑스는 퇴물된지 오래, 러시아는 지금의 러시아 그 이상으로 상태가 메롱이였고 이탈리아는 이탈리아대로

역시 이탈리아군은 이탈리아군이다 하는 상태였다 들었는데 그럼 동맹국에 악재가 재수 지지리도 없게

겹쳤던 게 맞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