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은 추축국이 도저히 못이길 전쟁을 미쳐가지고 일으킨 질만 해서 진 전쟁인데
1차대전은 동맹국이 협상국 이길 가능성 두 진영 반반 50:50 이였는데 동맹국한테만 악재가 지속적으로
겹쳐서 재수 더럽게 없게 동맹국이 패배한 거임? 아니면 동맹국도 질 만해서 진 거임?
내가 듣기로 1차대전 때는 미국도 천조국과는 거리가 매우 먼 아마추어들이였고 영국도 지는 해였으며
프랑스는 퇴물된지 오래, 러시아는 지금의 러시아 그 이상으로 상태가 메롱이였고 이탈리아는 이탈리아대로
역시 이탈리아군은 이탈리아군이다 하는 상태였다 들었는데 그럼 동맹국에 악재가 재수 지지리도 없게
겹쳤던 게 맞는 거야?
ㄴㄴ 질만해서 진건 마찬가지임
오헝은 이게 나라냐 소리 들을 수준이었고 오스만은 반병신에 그나마 나은 독일은 황제가 외팔이 병신이었는디
미국은 물자 공급력에서 씹넘사였고 영프도 동맹국에서 퇴물이라고 우습게 볼 수준은 아니었음
그런퇴물새끼들한테 졌는데 질만했노
솔직히 1머전 후면 몰라도 1머전 전 영프를 퇴물이라 하는 건 좀 아니다 - dc App
다른건 둘째치고 이탈리아까지 통수친건 독일 외 교의 처참한 실패임 - dc App
질 만해서 졌음 - dc App
악재가 한쪽으로만 몰린다 == 우연이 아니라 필연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내려갈 놈은 내려간다, 시행횟수의 문제일 뿐인거지
생각을 해보면 독일이 너무 강해서 전쟁이 길어진거지 프랑스나 러시아군이 독일군을 초기에 뚫었다면 대충 협상해서 빨리 끝났을텐데
동맹국은 주요국 세놈 다 병신임 물론 협상국도 병신이긴했는데 동맹국은 개그캐릭터 수준 병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