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대충 형들도 군대 갔다왓으니 일자모양의 걸쇠를 거는 방식의 그 탄띠 알 것 같음.
허리에 잘 맞지도 않고 각개전투한다고 기어다니다보면 어느새 사라져있던데;;;;
거기에 군용품 이거저거 주렁주렁 달고 다닐만해?
그것도 설마 수통처럼 625때 것들인데 그냥 쓰는건가.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대충 형들도 군대 갔다왓으니 일자모양의 걸쇠를 거는 방식의 그 탄띠 알 것 같음.
허리에 잘 맞지도 않고 각개전투한다고 기어다니다보면 어느새 사라져있던데;;;;
거기에 군용품 이거저거 주렁주렁 달고 다닐만해?
그것도 설마 수통처럼 625때 것들인데 그냥 쓰는건가.
당연히 병신이지만, 그거밖에 안주니 써야지 - dc App
허리에 잘 맞춰서 쓸 수 밖에
쓰레기지 즐즐내려가도 활동성 좆박은거 ㅋㅋ
그거 병신이라 예비군용으로 빠진거 아님? 훈련소에서는 탄띠 썼는데 자대생활 3개월쯤 지났을때 새 부대로 가서는 탄띠 대신 전투조끼 받았음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그거말고 안주는데 뭘 어쩔건데? 국군 장구류 개선 신경안쓰는거 생각하면 앞으로도 쭉 쓰게될거 같은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