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나르코스 보면 나오는 얘기인데 원래 남미 마약의 원조할매집은 칠레임


그렇게 좋은 나날을 보내던 약쟁이들에게 불운이 닥치는데..


칠레판 전땅크인 피노체트라는 군사 독재자가 튀어나와서 약쟁이들 다 잡아죽임


그러고보면 역사상 모든 군사독재자들은 약쟁이나 조폭을 싫어하는듯..


여차저차 살아남은 칠레 약쟁이들이 도망간 곳이 이웃국가 콜롬비아임


그리고 콜롬비아가 어떻게 됐는지는 다들 잘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