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나라에서 보조 해주는게 있음 하는거지 (뭐 물론 인프라 문제는 둘째치고) 장애인 자녀 가지고 억지로 일반학교니 군대 보내는거 보면 뭔가 일반인 코스프레를 강제로 시키는거 같기도 하네.
현실외면이지 뭐 근대 저런 경우 은근 많음 그나마 요즘 나아진편
장애인이 받는 멸시나 대우 이런거보면 오기부리는것도 이해 못하는것도 아님
이마에 여드름 하나만 나도 하루종일 우울해 하는 사람도 있는데.. 더욱이 그러한 장애같은 특수한 경우는 겪어보지 않은 일반인의 입장에서 판단할수 있는 문제가 아닌것같다. 좋은게 좋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당사자의 입장에선 어떨지 - dc App
다리만 절고 다녀도 사람들 존나 쳐다보고 다니는데 이런게 영구적인 사람들은 그 시선을 맨날 받고다니는데 기분이 어떻겠음
ㄴ 일반 학교나 군대 보내서 사람들 민폐 끼치는거 보면 그닥?
군대에서 조현병에 경계선 있는 놈 끼고 살았는데 졸라 고통스러웠음 천장 구석 쳐다보면서 beep...beep...호에엨 거리는거 선임들이 지랄하니까 건조장 가서 그러더라 - dc App
ㄴ 그건 신검때 미리 짤라야지 뭔 그런걸...
퍼거에 경계선지능에 가깝긴 한데 시행착오 끝에 거의 드러나지 않을 만큼 일코는 겨우 하는데.. - dc App
지 말로는 아버지가 군대 가야 사람 된다고 하셔서 박박 우겨가지고 들어왔다고 함 매주 두번 국군병원 정신과 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