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르크는 워낙 유명하고 대 몰트케도 말년에 전쟁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연설을 한 걸 보면 전쟁으로 크게 성공했음에도 전쟁들을 거치면서 느낀 점이 있었는 듯. 확실히 이후 팔병신, 불알병신보다는 휠씬 나은 정치인이었다는 사실은 확실한 듯 - dc official App
그런 사람이 여론에 밀려 퇴출당한거 보면 독일은 전쟁아마추어였던게 아닐까
확실히 비스마르크는 대외 정책에 있어서는 정말 통찰력 있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 - dc App
'전쟁에 부정적'이라기보다는 '전쟁해서 제낄만한 놈들은 이미 다 제껴놨는데...' 라는 생각에 가깝지 않을까
팔병신 시대의 군국주의에 대해서 분명히 반대 의사를 표출한 사람들이라 전쟁을 쉽게 보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은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