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머전 내내 무기 부족에 시달렸던 것을 생각하면 그냥 Kar-98k 쥐어주고 착검한 다음에 CQB 시켰을 것 같은데. 보병 개개인의 전투력이 중요한 게 시가전이잖어. 어떻게 싸웠을까?
소총+권총+기관단총 빵야빵야
그래도 권총이랑 기관단총까지 추가했나
특별히 시가전 한다고 뭘 더 주는건 아니라서 소총으로 악깡버함
그래도 기관단총은 좀 더 줘야 했을 것 같은데...
독일 잘나가던 초중반까지는 기관단총 숫자 자체가 적었고 후반에는 그냥 손에 잡히는거 최대한 보내줌
시가전할때는 최대한 기관단총 긁어모아서 쓴거같음 그래도 매우 적으니 대부분 좆구팔들고 근접전
mp40 생산량이 총 110만정 정도 되니까 독일군 규모 생각하면 분대당 2정이 될까 말까네. 최대한 모아서 줬다고 해도 대부분은 그놈의 카구팔 썼겠네.
노획 smg도 모아서 근접전용으로 쓴거같음 소련도 노획 판처파우스트같은거 모아서 정예부대한테 주고 그랬으니
나름대로의 규정이 있기는 했을걸 현실은 뭘 가려서 주기에는 너무 가난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