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77/0000438213'야구 인기 여전하네' KBO, 2023년 400만 관중 돌파▲ 고척스카이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2023년 KBO리그가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KBO에 따르면, 1일까지 359경기를 치렀는데, 399만 1260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았다. 8740명 이상이 2일 야구장을 찾는다면, 400만 관중 돌파가 가능했다. 그리고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n.news.naver.com
WBC 말아먹어서 좆크보 망했다고 했는데 한국에서 야구 인기는 여전한듯
그리고 올해 코시는 좆쥐 우승 예상함
영화표값도 올라서 놀러가기엔 야구장이 괜찮지
어차피 좆크보는 월클급 실력 기대하고 가는게 아니니까
빠따충들 죄다 입대시켜야
빠따만한게 없은 연고지 잘정착되어 있고 야구장 인프라 ㅆㅅㅌㅊ에 놀거리 컨텐츠 확실하고
뭔 좆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