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니 분담금 문제도 얽혀 있는데
일단 이거는 분기별로 납입할 금액 계속 안내고 있고
6월 말까지 납입계획 밝히겠다고 했다가 입다무는 상황이지?
막후 협상이나 이런건 전혀 정보가 없고?
혹시 이거 데드라인이 언제까지인지 정확히 날짜가 나온적이 있나?
26년도까지라는데, 계약 파기할 수 있는 데드라인이 언제까진지 모르겠네.
그리고 보라매 양산 내년에 한다고 자꾸 기사 나오는데
이거 카이에서 하는 언플임?
보라매 사타 기재부에서 요구하는거 냄새가 좀 나는거 같은데
순전히 기재부만 붙은게 아니라 기재부 뒤에 뭐가 있는거 같은데 아는 사람 있음?
정확하게 사타를 이전에 건너뛰고 연기한거임?
아니면 간소화된 절차로 통과시켜놓고 제대로 된 절차를 다시 밟으라는 거임?
아니면 애초에 사타를 통과한적이 없는거임?
자세히 아는 사람 있냐
26년말까지 입금기한인데 그때까지 입금안되면 파트너에서 인니 빼겠지
내 기억으론 사타 4번인가 빠꾸먹고 인니 끼워서 통과한걸로 아는대 - dc App
그럼 기재부 입장은 인니가 빠지면 사타를 다시 받으라는 거임?
거기까진 나도 몰?루 내 개인적으로도 사타 다시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 dc App
문제는 그 돈을 누가 채워넣느냐인데, 카이에선 돈없다고 하고 절대로 안넣을 게 100프로인데, 정부에서도 넣을 수가 없잖아. 이거 돈 다시 넣어야 하면, 정부 특성상 그 당시에 통과시켰던 사람들 인적 책임 문다고 모가지 날아가야 됨
개발이랑 양산 사타를 별개로 따로 한다고?
인니 빠지면 단순 계산으로도 몇천억은 어디서 구하긴 해야 하는데.....또 산자부 빔 나오려나?? - dc App
양산은 그럼 사타 우짜 진행되려나? 대마불사 정신으로 걍 가는건가? - dc App
180대 하려던걸 120대만 생산하면, 양산비용 높아져서 그대로 못할거고, 그럼 남은 60대 공군이 추가로 도입할리도 없음. 기재부도 반대일거고.
가장 궁금한건 과연 인니가 빠질시 개발 및 양산 비용을 우리가 온전히 댈 수 있는가 이건데... - dc App
일단 공군은 절대 여력없음
원래 계획이 내년부터 양산이었음
그러면 사타때문에 6월말까지 인니에 납부계획내라한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