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뿐만 아니라 민간서도 그러한 스탠스가 있었음.
그 이유는 서독의 당시 집권당이던 기민련의 스탠스가 오데르 나이센 선 불인정이였고, 마침 독일 통일 애기 솔솔 나오고 폴란드 본인들도 외채난으로 국가파산으로 가던 중이라 아무 대책없이 소군 빼면 서독에게 뭔일을 당할지 모른다는 공포감이 있었음.
물론 폴공에서 어느정도 과장한 감이 없지 않으나, 나름 진지했던 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