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북한이 정규전 할 여력이 없어서 게릴라전으로 싸울 수 밖에 없다는 점 빼면 공통점이 없는데?...


한번 베트남전 당시 북베트남, 남베트남 상태 생각해보면서 대입해봐봐.




1. 남한 사람들의 민심이 북한 정권에 협조적인가? 애초에 평양 빼고 북한 사람들 자체가 자발적으로 북돼지한테 협조적인가?


2. 남한 정치 부패 정도가 북한보다 더 심각한가?


3. 중국이나 러시아가 직접적인 전쟁시 북한을 미국 지원받는 우리나라랑 대등하게 싸울만큼 도와줄 수 있는가?


4. 북한에 정글 같은 게릴라전에 필요한 지형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가?






베트남전이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전쟁이 되었듯, 비슷하다고 착각하는 것도 별 좋을게 없다고 봄.


지금 북한은 게릴라전 할 여력도 없으니 북돼지 혼자 핵버튼 꼬나쥐고 들어오면 누른다! 이러고 있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