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통화는 미국 대선을 나흘앞둔당시.
미국 정보망에 중국내에서 미국이 중국을 공격할 준비를 하고있다는 첩보를 중국 정부가 입수했다는 정보가 걸림.
밀리 합참의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중국 합참의장에게 전화를 걸었음
밀리 함참의장은 미국 정부는 지금 안정적이고 중국을 공격하지않을꺼고 만약 진짜 하려고하면 내가 미리 알려주겠다는 말까지함
이때당시 실제로 베이징 외교가에 미국이 미사일로 중국 항공모함을 침몰시켜서 전쟁을 일으킨다는 소문이 파다했다고함
두번째 통화는 1월 8일. 대선 직후
대선결과에 불복해서 미국 국회의사당이 습격받고난 직후임
여전히 미국은 안정적이지만 가끔 민주주의가 엉성할때가있다며 진정시켰지만
이때 리줘청 중국 합참의장이 상당히 불안해했다고함.
왜 미국 합참의장이 이랬냐면 이때당시 밀리 합참의장은 트럼프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함
이때당시 당국자들한테 계속 소리지르고 음모론 들먹이고 극도의 신경쇠약 상태였는데
당시 미 군부에서 알마나 불안해했냐면 고위 간부 회의를 소집해서 대통령이 핵 공격을 내리면 합참의장인 나도 관여해야하니까 무조건 날 거치지않는 군사공격은 절대 하지말라고했을정도
물론 이 사실이 나오고 반트럼프에서는 트럼프가 정신이 이상하다는걸 말하는거라고하고
친트럼프쪽에서는 중국에 기밀팔아먹은 반역자라고하고 근데 아직도 합참의장 유지하는거보면 실제로 트럼프가 그때당시 신경쇠약이었을 가능성도....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915500156
‘제정신 아닌 트럼프 핵 버튼 누를라’…美 합참의장, 중국에 두 번이나 전화“지난해 대선 직전과 올해 의사당 난동 직후 트럼프 몰래 전화” “공격시 미리 알려주겠다 약속도”...당시 난맥상 고스란히 노출, 마크 밀리 미국 합동참모회의(육해공 통합 의결기구) 의장이 지난해 미 대선을 전후해 중국 측에 “공격시 미리 알려주겠다”고 안심시켰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www.seoul.co.kr
??? : 페킹은 불타고 있는가?
이번 미 대선은 심장이 쫄깃 하겠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