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격은 아니더라도 피해가 누적되면 금새 씹창나서 조지는거아님? 포격방호면에선 서구랑 동구권 전차가 그렇게 큰차이가 있나
집중되는 포격공격에도 견딜수있는 전차같은게 있음?
댓글 12
전차를 상실한다에서 문제가 아니야 그건 평범한 손실인거지
문제는 승무원이 살아나오질 못하는거야
전차야 노획을하든 사오든 만들든 수리를 하든 어떻게든 체워넣을 가능성이라도 있지만
차 내부에서 불타 검게 눌러붙은 사람이엿던 것은 뭔수를 써도 되돌릴수가 없음
ㅇㅅㅇ(220.87)2023-07-04 21:43
답글
4차 중동전에서도 증명된거지만 지뢰나 전통적인 heat탄두를 가진 병기따위로 전차를 무력화 시켯다고 하면 생각보다 많은 전차를 회수해서 재전력화할 가능성이 높음... 전차병이 이럴때 없으면 답이 안나와버림. 이런 전차병 부족문제는 2차대전중에도 미군이 겪엇엇음
저레서 지금 우크라이나는 저렇게 방기된 전차도 드론따위로 어떻게든 완전히 고철로 만드려는거고
ㅇㅅㅇ(220.87)2023-07-0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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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 하는진 알겠는대
내가 궁금한것은 전차의 방어도 어느정도의 전투상황에서 생환하는걸 목표로 잡고 설계하는거지 적의 포격화망이 집중된곳에서 생존할수있을만큼 방호에 투자하냐는거지 단순무식하게 장갑만 늘려서 다른요소가 아작나면 결국 생존성이 주는거잔슴
익명(118.47)2023-07-0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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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가 탱커라서 맞아 가며 싸우긴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쳐맞더라도 씹으면서 싸운다 정도지
개같이 쳐맞아도 버틸수 있게 만든다는 아니지않음?
공격당하면 회피나 이탈하는것을 포함해서 설계하지 않냐는거지 그냥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아도 버티게 만드는건 불가능하지 않나
익명(118.47)2023-07-0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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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젠 대비할수 없는것에 투자하는게 옳은가 하는거야
지뢰를 밟는건 애초에 지뢰를 몇개를 겹쳐놓거나 155mm포탄 몇십개를 파묻어 놓을수도 있는데 이런거까지 다 대응할건가?
못하자나 하나 밟고 차가 퍼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승무원은 다 살앗다는 가능해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105, 155직격까진 막앗는데 5인치 속사로 떨어지거나 8인치함포나 자주포가 쏘는것도 막을거야? 근데 실제 전장에선 그런게 지원이랍시고 하늘에서 떨어지던게 실제엿음
결국 선택과 집중임 어디까지 감수할수 있고 감수해야 하는가,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한단거야
같은 원리로 30년전쟁 시기의 납탄은 갑옷으로 충분히 막아볼만했지만 몸통에만 방탄이 보장됫단걸 생각해봐야함
동구권 전차는 이런 부분에서 서구권 전차의 80년대 이전에 멈춰있으니까 욕을 먹는거임
ㅇㅅㅇ(220.87)2023-07-0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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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이 그거임 포격을 유도해서 쳐맞아가며 위치를 알아낸다는건 결국 파괴될거라 보고 하는건대 필요해서 하더라도 여기에 굳이 귀한 서방제 전차를 넣는건 말이 안되지 않냐는거지
사실상 특공임무에 더 고가치 자산을 쓰는게 이상하자너
부족하면 써야지 쓸 시기 놓치면 고철일걸
그리고 지금 서방전차들은 직접적으로 4차 중동전의 반사된 상들임, 여기에 레바논이나 걸프전, 아프간과 이라크에서의 산악/시가전 경험이 짬뽕된 결과물인데...
이러다보니까 지금 우크라이나가 새로 경험하는 전장과 어느정도 안맞는건 어떨수가 없는 감이 있음
서방 전차가 대전차전에서 압도적일것은 확실하지만 4차중동전에서 봣던 그런 전차전이 벌어질 상황이 아닌게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야
이런 상황에선 벌어지지도 않을(적어도 지난 400일이 넘는 경험에서) 저런걸 대비해서 축적해 놓는단것도 사실 좀 아까운 일이긴 함 당장 전차가 부족하니까
ㅇㅅㅇ(220.87)2023-07-0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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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서방전차를 더 고가치 고가치 이렇게 보는데
갠적으론 우크라이나군 내부에서 "좋은건 사실인데" 실제로 더 가치가 높다고 볼지는 의문임
병사들한텐 아니겟지만 전쟁을 보는 관점에선 그저 전차와 장갑차이지 어떤 아주 특별한 뭐가 아니니까
ㅇㅅㅇ(220.87)2023-07-0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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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기존에 운용하던 전차보다 고스팩인거 같아서 고가치라고 했던거라.. 다른 의미는 없어
전쟁이니까 장비가 소모되는건 이해하는대 괜히 파괴되면 사람들한태 어그로 훨씬 끌리고 괜히 노획이라도 당하면 괜히 몇마디 나올 장비들을 전투도 아니고 미끼로 썻단건 이해가 안되서
익명(118.47)2023-07-0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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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적이 많고, 어디에 지뢰가 더 깔려있고 이런걸 완전히 알긴 힘듬. 게임같은게 아니니까.
정보를 포함해서 적빼곤 모든게 부족한게 전장이라 괜찮아보여서 밀어넣엇다가 터져나갈수도 있지 그렇게 잃엇어도 그냥 잃엇구나 하는 수밖에 없고
저런 전쟁운영에서 전설속 영웅에게서 보이는 활약이나 소설등에서 보이는 전쟁 운영을 바라지 마. 모든건 너랑 다를바 없는 평범한 사람이 하는거야.
개개인중 일부는 소설속 영웅처럼 살다 가는 경우가 있지만 그게 흔하면 그렇게 빛날수도 없겟지.
ㅇㅅㅇ(220.87)2023-07-0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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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 주장도 그거랑 똑같은디 아무튼 이유가 있어서 서방전차를 미끼로 쓴거라는 주장이 소설을 너무 쓴거 같고
난 그냥 일반적으로 봤을때 돌파시도 하다가 막혀서 파괴된거 같다고 한건대...
여튼 긴시간 답글해줘서 땡큐
전차를 상실한다에서 문제가 아니야 그건 평범한 손실인거지 문제는 승무원이 살아나오질 못하는거야 전차야 노획을하든 사오든 만들든 수리를 하든 어떻게든 체워넣을 가능성이라도 있지만 차 내부에서 불타 검게 눌러붙은 사람이엿던 것은 뭔수를 써도 되돌릴수가 없음
4차 중동전에서도 증명된거지만 지뢰나 전통적인 heat탄두를 가진 병기따위로 전차를 무력화 시켯다고 하면 생각보다 많은 전차를 회수해서 재전력화할 가능성이 높음... 전차병이 이럴때 없으면 답이 안나와버림. 이런 전차병 부족문제는 2차대전중에도 미군이 겪엇엇음 저레서 지금 우크라이나는 저렇게 방기된 전차도 드론따위로 어떻게든 완전히 고철로 만드려는거고
무슨말 하는진 알겠는대 내가 궁금한것은 전차의 방어도 어느정도의 전투상황에서 생환하는걸 목표로 잡고 설계하는거지 적의 포격화망이 집중된곳에서 생존할수있을만큼 방호에 투자하냐는거지 단순무식하게 장갑만 늘려서 다른요소가 아작나면 결국 생존성이 주는거잔슴
전차가 탱커라서 맞아 가며 싸우긴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쳐맞더라도 씹으면서 싸운다 정도지 개같이 쳐맞아도 버틸수 있게 만든다는 아니지않음? 공격당하면 회피나 이탈하는것을 포함해서 설계하지 않냐는거지 그냥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아도 버티게 만드는건 불가능하지 않나
문젠 대비할수 없는것에 투자하는게 옳은가 하는거야 지뢰를 밟는건 애초에 지뢰를 몇개를 겹쳐놓거나 155mm포탄 몇십개를 파묻어 놓을수도 있는데 이런거까지 다 대응할건가? 못하자나 하나 밟고 차가 퍼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승무원은 다 살앗다는 가능해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105, 155직격까진 막앗는데 5인치 속사로 떨어지거나 8인치함포나 자주포가 쏘는것도 막을거야? 근데 실제 전장에선 그런게 지원이랍시고 하늘에서 떨어지던게 실제엿음 결국 선택과 집중임 어디까지 감수할수 있고 감수해야 하는가,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한단거야 같은 원리로 30년전쟁 시기의 납탄은 갑옷으로 충분히 막아볼만했지만 몸통에만 방탄이 보장됫단걸 생각해봐야함 동구권 전차는 이런 부분에서 서구권 전차의 80년대 이전에 멈춰있으니까 욕을 먹는거임
내말이 그거임 포격을 유도해서 쳐맞아가며 위치를 알아낸다는건 결국 파괴될거라 보고 하는건대 필요해서 하더라도 여기에 굳이 귀한 서방제 전차를 넣는건 말이 안되지 않냐는거지 사실상 특공임무에 더 고가치 자산을 쓰는게 이상하자너
러시아가 개같은거랑 별개로 이번에 특히 서방전차들 파괴된거보면 가지고있는 정예 기갑으로 참호돌파 시도하다 격퇴된거 같은대 다른글에서 서방전차가 튼튼해서 미끼로 쓰는거다 라는거보고 이해가 안되어서 질문한거
부족하면 써야지 쓸 시기 놓치면 고철일걸 그리고 지금 서방전차들은 직접적으로 4차 중동전의 반사된 상들임, 여기에 레바논이나 걸프전, 아프간과 이라크에서의 산악/시가전 경험이 짬뽕된 결과물인데... 이러다보니까 지금 우크라이나가 새로 경험하는 전장과 어느정도 안맞는건 어떨수가 없는 감이 있음 서방 전차가 대전차전에서 압도적일것은 확실하지만 4차중동전에서 봣던 그런 전차전이 벌어질 상황이 아닌게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야 이런 상황에선 벌어지지도 않을(적어도 지난 400일이 넘는 경험에서) 저런걸 대비해서 축적해 놓는단것도 사실 좀 아까운 일이긴 함 당장 전차가 부족하니까
자꾸 서방전차를 더 고가치 고가치 이렇게 보는데 갠적으론 우크라이나군 내부에서 "좋은건 사실인데" 실제로 더 가치가 높다고 볼지는 의문임 병사들한텐 아니겟지만 전쟁을 보는 관점에선 그저 전차와 장갑차이지 어떤 아주 특별한 뭐가 아니니까
우크라이나가 기존에 운용하던 전차보다 고스팩인거 같아서 고가치라고 했던거라.. 다른 의미는 없어 전쟁이니까 장비가 소모되는건 이해하는대 괜히 파괴되면 사람들한태 어그로 훨씬 끌리고 괜히 노획이라도 당하면 괜히 몇마디 나올 장비들을 전투도 아니고 미끼로 썻단건 이해가 안되서
어디에 적이 많고, 어디에 지뢰가 더 깔려있고 이런걸 완전히 알긴 힘듬. 게임같은게 아니니까. 정보를 포함해서 적빼곤 모든게 부족한게 전장이라 괜찮아보여서 밀어넣엇다가 터져나갈수도 있지 그렇게 잃엇어도 그냥 잃엇구나 하는 수밖에 없고 저런 전쟁운영에서 전설속 영웅에게서 보이는 활약이나 소설등에서 보이는 전쟁 운영을 바라지 마. 모든건 너랑 다를바 없는 평범한 사람이 하는거야. 개개인중 일부는 소설속 영웅처럼 살다 가는 경우가 있지만 그게 흔하면 그렇게 빛날수도 없겟지.
?그러니까 내 주장도 그거랑 똑같은디 아무튼 이유가 있어서 서방전차를 미끼로 쓴거라는 주장이 소설을 너무 쓴거 같고 난 그냥 일반적으로 봤을때 돌파시도 하다가 막혀서 파괴된거 같다고 한건대... 여튼 긴시간 답글해줘서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