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대지까지 완성하는 블록2까지 부터 완성하는게 중요함.
블록1까지인 인니랑도 ㅈㄴ게 문제 많은데
벌써부터 블록3 생각해봤자 아무 의미 없음.
익명(222.113)2023-07-04 22:19
폴란드도 프삼오는 보유할거라서 굳이 그렇게까지는 안할듯 - dc App
익명(digital21)2023-07-04 22:21
기술 협력은 어림도 없고 인니보다 훨씬 더 많이 사줘야 그 정도 개량이 가능할 것임
익명(112.168)2023-07-04 22:29
폴란드 안보환경에 필요한 옵션들 추가되긴 하겠지? - dc App
익명(rossia018)2023-07-04 22:30
ㅋㅋㅋㅋ 이 놈은 기체 크기 키우는게 만만한 일인줄 아네. 현 FA-50 복좌기를 단좌기로 바꾸는데만도 조단위 예산 투입된다고 앰병을 하는데, 기체 크기 키울라면 그리펜 C/D 형을 E/F 급으로 바꾸는 정도의 대 작업이 필요하다. 지금 생산하고 있는 모든 부품들의 제원들이 전부 수정되기 때문에 기존의 생산라인과 아예 분리해서 생산해야 되고, 그만큼 가격이 폭등한다. 그냥 폴란드가 참여하려고 하는것은, KF-21 개발에 같이 참여해서 옆에서 보고 배우겠다는 취지가 강하고, 자국의 항공산업에 씨앗을 심겠다는 뜻이다. 과거 한국이 미국산 전투기 면허생산 하면서, 부품들을 국산화 하고 창정비 기술을 익혀왔던 것 처럼, 그 전철을 밟으려는거다.
KF-94아지매전투기(rkdckdqja12)2023-07-06 20:54
그렇게 면허생산한 경험을 살려서 나중에는 자국산 전투기 개발에도 도전하게 되고, 우리나라는 운좋게도 T-50 을 개발하자는 의견을 전영훈 박사 단 한명이 뚝심으로 밀어붙여서 결국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음. 그 역량이 그대로 Kf-21 에도 이어지게 된거다. 폴란드도 과거에는 자국산 전투기를 만들던 나라였는데, 이후에 역량이 쇠퇴해서 지금은 5세대는 커녕 4세대 전투기도 꿈도 못꾸는 현실이다. 때문에 KF-21 개발에 공동개발국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중을 드러낸 것은 당연한 일이다. 현재 6세대 전투기 컨소시엄들은 한 나라당 몇십조씩 출자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반해, KF-21 개발사업은 1~2조 정도의 자금만 출자해도 가능하니까.
KF-94아지매전투기(rkdckdqja12)2023-07-06 21:03
공대지/공대함/공대공 이 가능한 멀티롤 4.5 세대 전투기를 자국에서 현지생산하면서, 시간이 흘러 자기들이 부품을 자체 수급할수 있는 수준까지 인프라가 확보되면 언젠가는 한국처럼 전투기 개발을 꿈꾸는 나라가 될수도 있다. 결국에는 이 모든 것이 자국의 방산역량을 키우기 위한 초석들이라고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이 연설때마다 강조하더라.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한국의 개발 방향에 편승하되, 자기들의 요구사항을 반영시킨 KF-21PL 을 요구할 가능성이 제일 높다.
일단 공대지까지 완성하는 블록2까지 부터 완성하는게 중요함. 블록1까지인 인니랑도 ㅈㄴ게 문제 많은데 벌써부터 블록3 생각해봤자 아무 의미 없음.
폴란드도 프삼오는 보유할거라서 굳이 그렇게까지는 안할듯 - dc App
기술 협력은 어림도 없고 인니보다 훨씬 더 많이 사줘야 그 정도 개량이 가능할 것임
폴란드 안보환경에 필요한 옵션들 추가되긴 하겠지? - dc App
ㅋㅋㅋㅋ 이 놈은 기체 크기 키우는게 만만한 일인줄 아네. 현 FA-50 복좌기를 단좌기로 바꾸는데만도 조단위 예산 투입된다고 앰병을 하는데, 기체 크기 키울라면 그리펜 C/D 형을 E/F 급으로 바꾸는 정도의 대 작업이 필요하다. 지금 생산하고 있는 모든 부품들의 제원들이 전부 수정되기 때문에 기존의 생산라인과 아예 분리해서 생산해야 되고, 그만큼 가격이 폭등한다. 그냥 폴란드가 참여하려고 하는것은, KF-21 개발에 같이 참여해서 옆에서 보고 배우겠다는 취지가 강하고, 자국의 항공산업에 씨앗을 심겠다는 뜻이다. 과거 한국이 미국산 전투기 면허생산 하면서, 부품들을 국산화 하고 창정비 기술을 익혀왔던 것 처럼, 그 전철을 밟으려는거다.
그렇게 면허생산한 경험을 살려서 나중에는 자국산 전투기 개발에도 도전하게 되고, 우리나라는 운좋게도 T-50 을 개발하자는 의견을 전영훈 박사 단 한명이 뚝심으로 밀어붙여서 결국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음. 그 역량이 그대로 Kf-21 에도 이어지게 된거다. 폴란드도 과거에는 자국산 전투기를 만들던 나라였는데, 이후에 역량이 쇠퇴해서 지금은 5세대는 커녕 4세대 전투기도 꿈도 못꾸는 현실이다. 때문에 KF-21 개발에 공동개발국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중을 드러낸 것은 당연한 일이다. 현재 6세대 전투기 컨소시엄들은 한 나라당 몇십조씩 출자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반해, KF-21 개발사업은 1~2조 정도의 자금만 출자해도 가능하니까.
공대지/공대함/공대공 이 가능한 멀티롤 4.5 세대 전투기를 자국에서 현지생산하면서, 시간이 흘러 자기들이 부품을 자체 수급할수 있는 수준까지 인프라가 확보되면 언젠가는 한국처럼 전투기 개발을 꿈꾸는 나라가 될수도 있다. 결국에는 이 모든 것이 자국의 방산역량을 키우기 위한 초석들이라고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이 연설때마다 강조하더라.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한국의 개발 방향에 편승하되, 자기들의 요구사항을 반영시킨 KF-21PL 을 요구할 가능성이 제일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