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너무 보고 싶었어요"…순직 조종사 박인철 VR로 만나다 (daum.net)
이윽고 박 소령을 본뜬 가상인간이 모니터에 등장해 "엄마, 인철이요. 엄마, 너무 보고 싶었어요", "저는 조종사가 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아요"라고 말한다.
국방부가 AI를 활용해 순직 장병의 모습을 복원한 건 처음이다.
국방부는 "임무 중 전사하거나 순직한 장병의 유가족을 위로하고,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에 예우를 표할 방법을 고민하면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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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홍보원측에서 대사 짜고 목소리 입힌거야?
죽은사람 불러다가 직접 읽게 할 순 없으니 국방홍보원이 대본 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