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얇은거...두꺼운거는.쌈싸먹기 존나 불편해
수육같으면 두꺼워도 김장김치 둘둘말아서 먹을수라도있지 상추에 다 싸지지도않고 볼빵빵 입도안다물어짐
두꺼우니까 씹는데 오래걸려서 시발 삼키느라 시간다보내서 고기배를 채울수가없어
얇은걸로 젓가락 수십번 왔다갔다할거를...
난 얇은거...두꺼운거는.쌈싸먹기 존나 불편해
수육같으면 두꺼워도 김장김치 둘둘말아서 먹을수라도있지 상추에 다 싸지지도않고 볼빵빵 입도안다물어짐
두꺼우니까 씹는데 오래걸려서 시발 삼키느라 시간다보내서 고기배를 채울수가없어
얇은걸로 젓가락 수십번 왔다갔다할거를...
난 막자른거 좋아하는데 얇은것도 있고 두꺼운것도 있고 고기가 막 삼각형으로 잘려있고 그런게 식감이 다양해서 좋아
뒷고기도 좋지만 삼겹살 통판을 사서 대충 잘라서 먹음
다좋은데 난 뼈없는게 좋아
팬에 굽는 거면 얇은 게 좋고, 불판에 굽는 거면 두꺼운 게 좋음
맞다 나 삼겹살집보다 집에서 구워먹는걸 더 좋아함 고기집에서 파는건 오겹살이라던데
고기는 무조건 두꺼워야지
턱아퍼 씹다가 지침 ㅜㅜ
불로 구울때는 두꺼운게 좋은데 집에서 해먹을땐 얇은게 좋아
화력차이인가?? 고기집 삼겹살은 두꺼워서 존나 잘게짤라서 먹게됨 집에서 먹던 고기크기랑 밸런스가 안맞으니깐 고기먹으면서도 허전해가지고 승질남
나는 두께 그런거 크게 신경안쓰고 고기에 냉면꺼억 할 생각에 막 먹는타입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