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미국한테 기어오르는 건 지금이랑 똑같은데 도광양회를 지속했으면 중국의 외교는 정상이었을 거고 미국도 중국을 저지할 명분이 없어서 골머리를 앓았을 것 같음 우리는 그냥 친하게 잘 지내려고요 ㅎㅎ... <<< 이러면서 성장했으면 경제 제재는 어떤 명분으로 먹일 건지도 불분명하고 군사적으로 대치시키는 것도 어려웠을 거임 즉 시진핑은 인류를 특정 민족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나타난 구원자임 ㅇㅇ...
미국도 바보병신이 아니라서 중국이 아무리 착한척해도 너무 크기전에 미국이 줘팼을거임
줘패는 건 지금이랑 같은데 최소한 외교관계가 정상이었을 거니 중국을 두둔하는 편이 조금은 더 많았을 거고 최상의 시나리오에서는 EU랑 아직도 붙어먹고 있을 수도 있음
그리고 줘패는 것도 명분이 부족해서 지금처럼 잘 패기도 힘들었을 거임
이정도까지대놓고군사력증강은불가능해도 플라자합의 2정돈기획하고있었을듯 - dc App
차이점은군사적으론 본문말대로명분이부족해서 당장증강하기힘들긴하지 - dc App
그리고 대만도 중국과 마찰이 적었을 거고 2030년 쯤엔 자연스럽게 흡수됐을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때쯤 패권주의를 드러내면 반도체도 다 먹은 상황에서 저지하긴 쉽지 않았겠지
미국이 일본 줘팰때 명분있어서 줘패든? 패권위협하면 줘패는건 미국도 똑같고 중국이 발이 넓어지는게 그만큼 효과적이였다면 미국이 본격적으로 줘패려고 드는 일시가 빨라질 뿐이지 ㅋㅋ
그정도까지 빌드업하려면 아마 대만 거의먹고 한국까지 친중으로 가득채우고 옹호여론 쪽엄청만들었을거임 아니 아예 자생해서 생겨났을걸? 2008년쯤만해도 중국호감도가 많이높았으니까 그렇게 계속 올려가면서 대동아 공영권비슷한거 제안했으면 수락했을수도있음
그것도 맞음 ㅋㅋ 그래도 아군의 유무가 크긴 크니까 다르지 않았을까 하는 거임
EU도 사실 슬슬 미국이랑 독자적노선 가고싶어했었음(프랑스행보나 독일 예전 행보) 그런데 러시아가 다말아먹고 중국이 거기에동조하면서 나토 움직여야하는데 그거 할수있는게 미국밖에없으니까 미국쪽에 찰싹붙은거지
중국이 진짜 멍청하긴 하다 ㅋㅋㅋ EU 등에 업었으면 미국이랑 붙어볼 만도 했는데 ㅋㅋㅋ 지금 가능성 0%인 상태보단 훨 나았을 듯
착한척하는 세계관의 중국이 더 위협적일거란 생각엔 뭐 동의하지만 중국이 저러는것도 저 체제가 필연적으로 가질수밖에 없는 한계가 아닐까 함
지금 끼어든놈이 하나 있어서 햇갈리노 ㅋㅋ
하긴 시진핑이 아니라 다른 지도자였어도 이런 선택을 할 것 같기도 함
시진핑이 제대로 정신 박혀서 미국과 경쟁 안하고 "우린 그냥 잘먹고 잘사는데 집중하겠음. 평화 좋아요 호호호"하면서 경제성장만 몰빵하고, 주변국과 친하게 지냈으면 어우야 지금쯤 어우 상상도 하기 싫다
진짜 대만 흡수통일도 가능했을 듯
80년대 일본도 줘팼는데, 중국을 못패겠냐 - dc App
어차피 경제적으로 줘팸 당하는건 변함 없음 - dc App
팰 수 없다 (X) 패기 어려웠을 것이다 (O) 그리고 지금보다 중국 외교 상황이 좋았다고 가정하면 완전한 저지에 성공했을까? 글쎄 좀 회의적이긴 함
뭐 일본은 외교 ㅈ박아서 그리됐나... 걍 미국이 마음 먹으면 줘팰수 있음 - dc App
EU의 반미 정책과 교묘하게 연대한다면 최소한 지금보단 중국이 더 영향력 있었겠지
중국을 팰순 있어도 (착하게 지낸) 중국이 죽는 소리 하면서 "세상 사람들 미국이 사람 패는것좀 보세요 엉엉엉"하면 중국덕에 꿀좀 빨던 나라들이 하나씩 거들었을테니 쉽진 않지
아마 플라자합의같은거 했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