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이든 아프간전이든 테러와의 전쟁이든
강대국이 약소국 쳤다가 깨졌다고 알려진 전후 분쟁들도 까고보면 교환비 자체는 강대국(침공국)쪽이 압도적이였음
단지 침공당한쪽은 전쟁 피로도 개념이 없는데, 강대국쪽은 피로도가 쌓이니까 진거임
그런데 우러전은? 아직 진행중이라 정확히는 알수는 없지만, 정설로 여겨지는 추측은 우크라 10만+, 러시아가 20만+ 정도임
우크라가 게릴라전만 한것도 아니고, 개활지에서 정면으로 싸웠는데 러시아 사상자가 두배면
그냥 우크라이나랑 러시아가 싸웠는데 우크라이나가 이긴거임. 랜드리스가 아무리 대단해도 독소전은 소련이 이긴거잖아?
강대국이 약소국 쳤다가 깨졌다고 알려진 전후 분쟁들도 까고보면 교환비 자체는 강대국(침공국)쪽이 압도적이였음
단지 침공당한쪽은 전쟁 피로도 개념이 없는데, 강대국쪽은 피로도가 쌓이니까 진거임
그런데 우러전은? 아직 진행중이라 정확히는 알수는 없지만, 정설로 여겨지는 추측은 우크라 10만+, 러시아가 20만+ 정도임
우크라가 게릴라전만 한것도 아니고, 개활지에서 정면으로 싸웠는데 러시아 사상자가 두배면
그냥 우크라이나랑 러시아가 싸웠는데 우크라이나가 이긴거임. 랜드리스가 아무리 대단해도 독소전은 소련이 이긴거잖아?
그거 말고도 이라크는 어거지였지만 목적 달성은 하고 떴고 베트남,아프간도 성공적으로 진입하는건 성공했음, 그 뒤가 문제였지
겨울전쟁이랑 비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