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자료는 미국 기준이지만, 다른 나라도 비슷할 것이라 생각함. 납에 많이 노출된 사람일수록 성인이 되어 범죄율도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많음.
그리고 통계에 잡히지 않는 부분, 예를 들어 반사회적 성향이 증가하는 것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함.
80년대 사회 문화의 특징이 이데올로기나 냉전 그 자체에 대한 극단적인 반감임. 다시 말해 기존 질서에 대한 저항 같은 거.
난 그런 문화의 형성에 당대 젊은 층 사이에 만연했던 분위기나 전반적인 성향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생각함.
그게 소련의 해체와 냉전의 종식까지 불러왔다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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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더라... 유연휘발유 만들고 보급하고, 안 위험하다고 구라친 인간 좀 비참하게 뒤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