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상환이면 당연히 가격 변동이 있으니 미리 정량을 정해두고 받든지 해야 하는데


지난번에 팜유 가격 오르니까 현물 상환도 흐지부지 됐음.


더 두고 보면 가격 더 오를거 같거든


중간에 계약 밥먹듯이 바꾸려고 드는 애들이 현물상환이라고 그대로 놔두고 상환할 것 같음?


무슨수를 써서라도 현물 가치 더 비싸게 처리하려고 제시충짓 하는게 걔네임.


그냥 26년까지 개발비 지불 안하면 그대로 계약 끝내는게 맞음.


생산량도 반토막 예정이라며?


이대로 두면 도입수량 반의 반토막 내고 시제기는 3천억도 안내고 가져가서 터키하고 분해해볼 각임.


그러다가 중간에 도입수량 더 줄이고 터키로 갈아탈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