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야 잘 날라다니니 다른나라도 사겠다고 찔러보지만,
2010년대 인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한국은
전투기 : 자체 개발 해본적도 없는 나라
기타 비행체 : 많이 쳐줘야 보잉등이 일부 부품 납품하는 업체가 전부임
이런 나라에서
4.5세대 쌍발기, 심지어 스텔스로 전환 가능
심지어 관련 핵심 기술도 미국이 이전 안해준다고 한 상태
이런데 뭘 믿고 국방예산의 20-30%의 금액을 털컥 계약한거지?
스텔스는 가지고 싶고, 미국이 팔리는 없고, 그렇다고 중국산 살수도 없고
러시아 기체는 뭐 생산될 기미도 없고
완전 스텔스는 아니지만, "어째든 보기에는 일단 스텔스"라 지르고 본건가?
인니가 생산한 CN235가 국내에서 쓰다가 동체균열났는데 그걸 우리가 대충 뚝딱뚝딱해서 고쳐쓰는데 그것도 대충 못고치는 인니애들이 그거 어캐 고쳤냐고 기술 내놓으라고 하는 정도라서
후진국특이지 일단 지르고보는거
인니한테 뒷돈이라도 찔러줬나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