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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미용실에 '하맘'까지...푸틴 '1000억' 초호화 장갑열차 | 중앙일보개인 헬스장을 비롯해 미용실, 바, 영화관뿐 아니라 튀르키예식 목욕탕으로 알려진 ‘하맘’까지 갖춰져 있다고 한다. 6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 탐사보도 매체 도시예센터는 전날 홈페이지에 ‘대통령을 위한 하맘’을 제목으로 열차 내부 사진과 설계도 등을 보도했다. 내부에는 개인 헬스장과 미용실, 바, 영화관뿐 아니라 튀르키예식 목욕탕으로 알려진 하맘까지 겸비됐다.www.joongang.co.kr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호화 장갑열차 내부가 공개됐다. 개인 헬스장을 비롯해 미용실, 바, 영화관뿐 아니라 튀르키예식 목욕탕으로 알려진 ‘하맘’까지 갖춰져 있다고 한다.


푸틴은 특히 전쟁 중에는 기차로 이동하는데 이는 비행기처럼 추적할 수 없기 때문이다.

6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 탐사보도 매체 도시예센터는 전날 홈페이지에 ‘대통령을 위한 하맘’을 제목으로 열차 내부 사진과 설계도 등을 보도했다.

설계도를 보면 푸틴 대통령의 열차는 저격을 차단하기 위해 장갑판을 덧댄 객차 22량으로 구성돼 있다.

푸틴 이 새끼 북괴 닮아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