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으로 결론부터 얘기하면
서로 윈-원할 수 있는 상황은 이제 루비콘강을 건넌거 같음

탈중국화,천연자원,친한파국가,수 많은 민간사업들이 있기에,

국가간의 문제다 감정적으로 대처하면 국익에 도움되지 않는다
라고 이 문제를 아는 사람들은 이성의 끈을 그래도 놓지 않았음

인니투자 아니였음 이 사업은 삽도 못 펐을것도 사실이고
그들이 2천억원을 냈던 것도 사실이니까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그들은 선을 넘어도 너무나 넘어버렸음
안편집장이 카이 내부에 터키랑 같이 시제기 뜯어본다는
루머가 나왔는 데 사실여부를 떠나 제작사에서 그들의 부정적인 입장이 언론인의 입을 통해 지금 나오고 있음

이미 또 1차 협상도 한 상태고 , 그들이 돈 깍아달라 현물로 내겠다라는 것보다 시제기를 터키랑 같이 뜯어본다라는 루머는 국민정서낭 절대 용납이 안되는 부분임

사실은 밀리터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만 주의깊게 본 요소였는데 어제 너튜브로 나온게 메인 언론에 집중 보도되고 이슈화된다면 그 자기 밥그릇 너무 챙긴다고 관료화에 비판받은 방사청도 액션을 취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방사청의 최대치는 인니 기술자 조종사 내보내는 수준 밖에 안될거 같음

이 사업은 누가 먼저 계약파기한다고 말하는게 손해니까
그럼 인니애들은 개지랄할게 뻔하고 마찰 몇개 있고나서 협상장에 들어설거같음 그래도 획기적으로 변할 변수가 없을거 같음

그 이후는 모르겠음 그냥 정부가 인니채권 인수할 지
카이가 덤팅이 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