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질작전으로 인한 프랑스 침공
소련을 치기전 나머지 유럽을 정리하는 독일
독일의 소련 침공과 중동지역에서의 연결을 끊어버리는 연합군
스탈린그라드에서 괴멸되서 철수중인 독일군과 아프리카부터 천천히
공략하는 미국과 영국
인류 역사상 최대전투인 쿠르스크전투
(독소 양측 다 끌어모을수있는건 다 끌어모음. 동원된병력 350만 이상 , 탱크 17000대)
(참고로 우리나라 현재 운용중인 탱크가 2000대)
그 유명한 노르망디 상륙작전으로 서부전선 해방과
소련의 바그라티온작전으로 소련땅에서 전부 쫓겨난 독일군
베를린 공방전을 끝으로 종결
참고로 이때 나치독일군은 서방연합국쪽으로 필사적으로 탈출했다고함.
문제는 항복을 받아주는 운좋은 케이스도 있던 방면 소련과 당시 미국과 영국이 합의가 되있었기에 서쪽으로 도망가는것을 막는 한편, 진짜 운이 나쁘면 미국/영국한테 항복은 했는데 서부전선에서 싸웠던애들이면 미국/영국이 케어하는데 동부전선에서 싸웠던애들이면 소련으로 압송되는
운나쁜 케이스도 많이 존재했다고함.
미국/영국한테 항복하면 골수SS정도가 아니라면 적당히 감옥에서 인간적인 대우받고 살수가 있는데 소련에서 항복하면 총살은 다반사요.
시베리야 굴라그로 가면 비인간적인 대우에 몇년 못버티고 많이 사망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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