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물건 구매나 연구비 집행건 보면,
일정 기한까지 연구 결과나 대금 집행 안 하면 불이익 받는데
인니 미친놈들은 저지랄해도 불이익은 커녕 가격인하 + 추가 기술 지원같은 해택 내 놓으라고 하니..
아무리 판매자가 을이라고 해도 그렇지,, 인니짓하면 소송감임
일정 기한까지 연구 결과나 대금 집행 안 하면 불이익 받는데
인니 미친놈들은 저지랄해도 불이익은 커녕 가격인하 + 추가 기술 지원같은 해택 내 놓으라고 하니..
아무리 판매자가 을이라고 해도 그렇지,, 인니짓하면 소송감임
애초에 인니 외에는 대안이 없던 상황이라 협상력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음
계약에 문제가 있는게 아님 배째라고 하니 문제지
그만큼 KFX는 미검증의 영역이었으니까
그래도 돈 안내면 시제기 안줘도 된다는 항목은 넣어놓은게 어딘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