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반아 노서아 포도아 이거 실제 발음이랑 너무 괴리가 크다



중국식으로 읽으면


스페인 = 시반야(서반아)

자카르타 = 야자다(아가달)

터키 = 투얼치(토이기)

포르투갈 = 푸터우야(포도아)

워싱턴 = 와셩뚠(화성돈)

시베리아 = 씨보리야(서백리아)


거기에 성조까지 끼어들어서 심각하게 어색하다.

한국어도 spain을 스페인으로 적는게 실제와 완전히 동일하진 않아도 꽤 비슷하지. 그대로 읽어도 원어민도 알아들음


시반야는 백번을 들어도 스페인으로는 안들리지


표의문자의 단점이라기 보다는 낼수있는 음가의 수가 많지 않은게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