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가 재개약을 원한다면
그들의 조건에 딸려가는 형태로 수세에 밀리지 말고
인니가 내건 조건에 맞춰서 오히려 우리 쪽에서도
분담금을 내릴 시 시제기제공 조건 취소 및 여러 해택 하향조정을 주장하고
2차 3차 생산분을 얻으려면 분담금 상향및 그동안 끼친 피해에 걸맞은 패널티 추가 등
오히려 재개약을 원할 때 우리의 상향된 조건을 제시하는 형태로 접근하는 방식 가능할지?
밀알못인데 궁금해서 글남깁니다
인니가 재개약을 원한다면
그들의 조건에 딸려가는 형태로 수세에 밀리지 말고
인니가 내건 조건에 맞춰서 오히려 우리 쪽에서도
분담금을 내릴 시 시제기제공 조건 취소 및 여러 해택 하향조정을 주장하고
2차 3차 생산분을 얻으려면 분담금 상향및 그동안 끼친 피해에 걸맞은 패널티 추가 등
오히려 재개약을 원할 때 우리의 상향된 조건을 제시하는 형태로 접근하는 방식 가능할지?
밀알못인데 궁금해서 글남깁니다
그게 가능했으면 처음부터 그랬을거임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인가 보군요. 답변 감사드려요
지금도 돈안주면 시제기 안주자너 ㅋㅋ 이때까지 입힌 피해도 지금 안낸거 이자 계속 쌓이고있는데 딱히 바꿀게 없어보여용
말씀처럼 분담금 안주면 시제기 안주면 되겠군요. 답변 감사드려요 (인니의 일방적인 재개약 요청을 역으로 현재 우리가 취할수 있는 이득보다 좀더 강하게 주장하면 인니의 이러한 이상한 소리 차단 효과가 있을듯 했는데...)
그냥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말자가 나을듯
심정으로는 동감. 그러한 다시 만나지말자를 재개약시 조건 강화및 패널티 추가등의 계약으로 대신 전달하는것도 방법일지 해서요? 답변 감사드려요
걔네 요구가 개발비 추가할인에 팜유등등 현물 받고 기술 다 내놔 이건데 호구도 아니고 어림도 없음
동감. 어림도 없는 것임을 본문내용처럼 재개약시 조건을 강화하고 패널티를 넣는 형태로 재개약을 통해서 우리의 입장을 전달하였으면 하는 심정이네요. 답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