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없 그냥 앞에 있는 거 쏨
머스킷 사수들이 잘 무장한 적병 위주로 쏜다는 관념 정도는 있었지만은
장전시간이 길어서 신중하게 쏠 줄 알았는데 급하면 그런 것도 없었나 보네
간접증거는 테르시오 방진서 점진적인 머스킷 비율의 증가인데 이걸 보통 갑주랑 화기가 같이 진화하는 과정으로 봄. 어느 선까지 무게 높은 탄 쏘는 개인화기가 높아지다 일정 시기 지나면 갑옷이 나가리되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감
기병은 현대에도 그냥 보병보다 비싸지 않냐? 말값이 있잖아
보병, 기병 상관없이 총병이 딜넣는거 아님?
기병이고 보병이고 바람구멍 내주던거 아닐까 ㅋㅋ
정면돌격해오는거면 기병이 더 크니까 쏘기 쉽지
그런 운용독트린이 없을때였음
테르시오 방진 그 고증 영화보니까 기병돌격에 보병이 총쏘고 창병끼리 붙으면 보병이 단검들고 쑤시던데
그없 그냥 앞에 있는 거 쏨
머스킷 사수들이 잘 무장한 적병 위주로 쏜다는 관념 정도는 있었지만은
장전시간이 길어서 신중하게 쏠 줄 알았는데 급하면 그런 것도 없었나 보네
간접증거는 테르시오 방진서 점진적인 머스킷 비율의 증가인데 이걸 보통 갑주랑 화기가 같이 진화하는 과정으로 봄. 어느 선까지 무게 높은 탄 쏘는 개인화기가 높아지다 일정 시기 지나면 갑옷이 나가리되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감
기병은 현대에도 그냥 보병보다 비싸지 않냐? 말값이 있잖아
보병, 기병 상관없이 총병이 딜넣는거 아님?
기병이고 보병이고 바람구멍 내주던거 아닐까 ㅋㅋ
정면돌격해오는거면 기병이 더 크니까 쏘기 쉽지
그런 운용독트린이 없을때였음
테르시오 방진 그 고증 영화보니까 기병돌격에 보병이 총쏘고 창병끼리 붙으면 보병이 단검들고 쑤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