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 얘네 싸질러놓고 지들이 키운건 하나도 없는데 애정이 생길수가 있는거임?

뭐 모친이야 지가 배아파 낳았으니 그나마 정이 있을수 있다지만 황제는 냉정히 말해 싸튀충이랑 다를거 없잖음?

실제 육아는 다 유모가 맡아서 키우고 실생활에서 자식놈들이 황제 얼굴 몇번이나 보겠음?

게다가 중국황제같은 시스템이면 후궁에 귀비에 삼천궁녀 끼고 자식새끼 3-40명 낳는게 보통이던데 이러면 자식의 존재도 다 기억못하지 않음?

이런데도 부자간의 애정이 생길수 있다는건 망상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