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썬더볼의 그 전설적인 오프닝도 완전한 합성이나 특수효과가 아니라


실제로 스턴트맨이 제트팩을 매고 퍼포먼스를 한거였다고.


본래는 헬멧없이 제트맥을 매고 하늘을 날아오르는 장면을 촬영하려고 했는데


해당 역할을 맡은 스턴트맨 Bill Suitor가 안전장비 없이 날아오르는걸 거부하는 바람에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촬영을 했고 그래서 숀 코너리가 헬멧을 쓰는 장면을 일부러 삽입했어야 했다고.


기술 자체는 극초기 기술까지 포함하면 1919년까지 거슬러올라가는 오래된 기술인데 


여러모로 실용성이 영 꽝이라 기술을 개발할 이득이 없는 바람에


지금까지도 별로 이동수단기술에 혁명을 가져오지는 못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