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애들보단 과장이 덜하긴 한데
미군 및 한국/호주군 등의 서방쪽 애들도 프로파간다성 교환비 많긴 마찬가지임
얘네들이 주장하는 킬 레이쇼랑 북베트남군 전쟁 내내 손실비 계산해보면, 남베트남군이 북베트남군을 단 1명도 사살못했다 간주해도
북베트남군 전체 사상자를 아득히 뛰어넘는 사살전과가 튀어나오게 됨
그린베레는 뭐 200:1 이딴소리하는데 월맹군 전쟁 내내 전사자가 110만명 정도인데, 그린베레 전사자가 834명이고 그럼 얘네들한테 대략 17만명이 뒈짓했단 소린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린지는 여러분이 생각해봅시다.
당연하지만 머한군과 호주군도 전혀 자유롭지 않음. 전후검증해보면 사살전과 10명이나 될지 모르겠는 안케패스에서 북베트남군 600명을 사살했다는 개뻥을 쳐놨음. 참고로 실제 발견한 적 시신은 4구. 호주군도 롱탄에서 적 시신 50구 확인하고 240명 사살했다고 보고를 때림.
저 동네가 정글+게릴라전이라는 환장할 환경이다 보니 어차피 서로가 전과 과장해도 검증할 방법도 전혀 없었음.
게다가 여론전에 민감했던 특성상 그 미국조차도 전과 과장을 안할수 없었고
미국 쪽 킬 레이쇼 주장이 맞다면 남베트남군이 북베트남군 단 1명도 사살 못헀다쳐도 북베트남군 전군이 2번은 전멸하고도 남을 수치임. 진작에 북베트남에 남성들 씨가 마르고도 남을 상황인데 현실은 미군 철수하고도 수십만 병력이 멀쩡히 남베트남 침공해서 쌈싸먹음. 미국 주장대로면 인구 1700만이던 북베트남에서 병력 백 수십만 이상이 전멸했는데 어디서 젊은남자들이 무슨 화수분마냥 튀어나오는지 미스터리임. 공산군한테 인간복제장치라도 있나?
어허, 로마 시절 교환비 10000 vs 1의 전통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