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가 지발로든
아니면 돈 계속 안내고 뻐팅기다가
2천억 날리고 결국 쫓겨 나게 되면
KF-21 양산댓수가 120대 + 50대 에서
120대로 확정된 숫자가 줄어드는데
그럼 대당 획득비용 올라가는거 아닌가?
뭐 그렇다고 프로젝트 없어질거 같진 않은게
요즘 전투기 가격들이 전부 애미리스 해서 엎어질거 같진 않은데
아마 어떤 방식으로든 인니가 발 빼게 되면(솔직히 늘어지긴 하겠으나 결국 사긴 살거라고 생각은 함)
결국 블록1/2 머한 공군이 120대보다는 많은 수를 구매하지 않을까?
원래도 120대보다는 결국 많이 살거 같긴 했는데
정찰형, 전자전기 명목으로 20~40대는 더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게 진행하다
필리핀, 폴란드, 이집트, 말레이시아 정도가 우선적인 판매 가능 국가로 떠오를거 같고
인니는 이미 48대에서 24대로 줄지 않았나?
kfx 프로젝트 계약상으로는 48대가 맞을껄?
어 가격 올라감. 그런데 인니 물량 반토막 낸다는 설이 있어서 인니 사업 잔류해도 +50이 아니라 +25일 가능성도 높음. 라팔사는데 돈 안썼으면 모르겠지만 라팔 이미 많이 질러서 지불 여력은 더 줄었음. 진상임.
이러면 일단 머한이 120대 외에 더사고, 해외 세일즈 주력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어차피 120대로 끝날거라 생각한 사람 있나. 개발 성공적으로 되어가면서 국뽕 들이킨 여론도 호의적일거라, 예산 배정해서 뽑으면 된다. 시작이 어렵지, 굴러가기 시작한 사업 우리 잘못도 아닌걸로 멈추기가 더 어려울걸
대안이 없기도 함. 미국 유럽 전투기 가격 보면 노답임
그냥 이기회에 냉전시절 독일처럼 대함 공격 주력으로 하는 해군항공단 만들자ㅋㅋㅋ
근데 이미 인니의 PPT 오피셜로 도입댓수 반갈죽 되었음.
블록2,3 에서 물량 더늘리던지 21N 해서 전체 물량 늘리던지 하겠지 아님말고
당초 초기도입한다는 댓수도 절반으로 줄였다고 하는데 그 절반도 도입안할것 같다는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지금 상황보니 분담금 줄이고 블록1은 안가져가고 다음블록으로 가져가겠다고하고 거기에 떠끼하고 같이 뜯어보겠다는 이야기가지 나온다면 상황끝난거임. 더이상 거래상대가 아니라는것.
kf-21 낙관론만 펼치기는 다소 애매한게, 이미 기존 전투기들은 이미 숱한 개량을 거쳐 어느 정도 완성형에 가까운 전투기가 되었지만, Kf-21 은 이제 막 블록 1개발 완료를 향해 가는 시점임. 즉시 전력감을 원하는 나라들은 라팔이나 그리펜에 더 구미가 당길테지. - dc App
머한 공군 입장에서 볼때 kf-21 퍼지면 대안? 없음. kf-21 만큼 비용, 운용성, 향후 발전 가능성 있는 기체가 과연? 결국 머한이 120대보다 더 많이 뽑아서 운용하고, 타국가들 수출각 나오지 않을까 하긴 함
바다매로 해군한테 팔면 되서 노상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