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가 지발로든


아니면 돈 계속 안내고 뻐팅기다가


2천억 날리고 결국 쫓겨 나게 되면


KF-21 양산댓수가 120대 + 50대 에서


120대로 확정된 숫자가 줄어드는데


그럼 대당 획득비용 올라가는거 아닌가?


뭐 그렇다고 프로젝트 없어질거 같진 않은게


요즘 전투기 가격들이 전부 애미리스 해서 엎어질거 같진 않은데


아마 어떤 방식으로든 인니가 발 빼게 되면(솔직히 늘어지긴 하겠으나 결국 사긴 살거라고 생각은 함)


결국 블록1/2 머한 공군이 120대보다는 많은 수를 구매하지 않을까?


원래도 120대보다는 결국 많이 살거 같긴 했는데


정찰형, 전자전기 명목으로 20~40대는 더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게 진행하다


필리핀, 폴란드, 이집트, 말레이시아 정도가 우선적인 판매 가능 국가로 떠오를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