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끝나고.
1위 해군인 영국이 재정문제로 허덕일때
미국과 일본이 미친듯이 건함 경쟁.
미국은 내심 영국한번 눌러서 재해권 장악해 볼 심산이었고, 일본은 해군력=국력=영토라고 생각해서 예산 들이 부음.. 미국은 그래도 규모가 크니 괜찮았는데, 일본은 그냥 올인이었음..
옆에는 보는 영국이 환장해서 워싱턴 해군군축조약 체결함.. 프랑스와 이태리는 뒤에서 좋아죽고
영국:미국:일본=5:5:3. 사실상 미국이 봐줘서 저렇게 된거지 대영제국은 역사의 뒤로 가는게 보이지. 일본도 불만을 가졌지만, 계속 건함경쟁했으면 일본재정으로 얼마나 버틸지는 아무도 장담못하지. 특출나게 돈 나올 해외영토가 있는것도 아니라.
그래도 그 포텐을 2차대전전까지 가져가서 그 만한 해군력을 보유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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